메트라이프, '2026 MDRT 데이' 개최…설계사 700여명 참석

올해 22주년 맞아…'Whole In One' 주제로 진행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메트라이프 MDRT Day’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메트라이프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MDRT 데이'를 개최하고 설계사 700여 명과 보험·재무설계 전문가로서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9일 메트라이프는 MDRT 회원들의 축제인 '2026 메트라이프 MDRT 데이'를 개최했다고밝혔다.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Whole In One'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700여 명이 참석해 MDRT 문화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보험·재무설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는 일정 수준 이상의 영업 실적과 윤리 기준을 충족한 보험·재무설계 전문가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국제단체다.

올해 메트라이프생명의 MDRT 회원은 620명으로, 보험재무설계사(FSR) 대비 MDRT 등록률은 19%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 "MDRT Day는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자리"라며 "설계사들이 최고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갖춘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