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범농협 계열사와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
정보보호의 날 맞아 임직원 대상 생활 속 보안 수칙 안내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NH농협생명은 지난 8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범농협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사이버 범죄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손해보험, 투자증권, 하나로유통 등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은 서울 본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며 '정보보호 생활화'와 '개인정보 삭제' 등 생활 속 보안 수칙을 안내했다.
박병희 대표는 "정보보호는 모든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고객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지난 5월 IT지원본부 임직원과 외부 운영 인력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보안 위협 확산에 대응한 전산장애 예방과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전산장애 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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