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30 아이디어 발굴…대학생 광고대회 성료
문체부 주최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후원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삼성화재는 7일 대학생들이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1학기 후원사로 삼성화재가 참여해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국 142개 대학, 5453명이 참여해 총 1425편의 기획안을 제출했으며, 삼성화재는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16개 팀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재테크 용어를 활용해 보험을 친숙하게 전달한 '보험더타이밍'이 수상했다. 삼성화재는 우수 아이디어를 사내에 공유하고 향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젊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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