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유병자 맞춤형 '올인원' 종합간편보험 출시

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 제공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동양생명이 보험 하나로 여러 질병을 보장하는 유병자 맞춤형 종합간편보험 '(무)수호천사NEW간편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2개월 내 입원·수술·추가 검사 필요 소견 여부 △N년내 입원 여부 △5년 내 질병 여부(암·협심증·심근경색·뇌졸중·간경화·심장판막증·투석 중인 만성신부전증) 등 3개 항목만 고지하면 된다. 특히 N년 이내 입원 및 수술 여부가 아닌 입원여부만 고지하게 해 유병자 가입문턱을 대폭 낮췄다.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사망 시 1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암·질병 및 재해·입원·수술 등 73개 특약 가입을 통해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다양한 예방·전조 증상 치료와 질병입원·질병수술 등 의료보장 특약도 한층 강화했다.

계약전환제도로 보험료 납입 부담도 낮췄다. 최초 계약일 이후 무사고 시 매년 고지형태를 조정해 건강상태가 좋아진 경우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

비갱신형 상품으로 해약환급금 미지급형과 표준형이 있으며, 만 15세에서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