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 서한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신임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
금투협은 4일 2026년도 1차 임시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신임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부회장은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직을 맡게 됐다.
김 부회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IB그룹장(전무)과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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