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숏폼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 수상작 선정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Premier Film Festa)'를 마치고 최종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가 지향하는 고객 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약 2개월 동안 60초 이내 숏폼 영상 총 151편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 예심과 임직원 본심을 거쳐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3편을 선정해 총상금 2100만 원을 지급했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채널과 디지털 광고,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체 수상작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알파TV와 신한 프리미어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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