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유해진 광고 2탄 공개…"퇴직연금도 키움할 때"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퇴직연금 광고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광고는 다음달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TV와 라디오를 비롯해 유튜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디지털 매체, 옥외광고, 버스,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어 온 퇴직연금 운용 관행을 짚으며, 퇴직연금 역시 적극적인 투자의 영역임을 직관적으로 환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속 배우 유해진은 "나 퇴직연금, 더 이상 갇혀 있을 순 없다"는 도발적인 멘트를 던진다. 분위기가 전환되는 시점에는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잠들어 있던 연금을 깨워야 할 때임을 강조한다.
이어 "주식도 퇴직연금도 다 투자니까"라며 투자의 본질을 일깨우고 "투자는 역시 키움에서, 퇴직연금도 크게 키움"이라는 대사로 키움증권에서의 적극적인 연금 운용을 권유하며 마무리한다.
한편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사업 출시를 기념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년 만기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판을 통해 개인 고객은 한시적으로 우대금리 세전 연 4.0%가 적용되는 1년 약정형 발행어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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