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대학생 금융교육 프로그램 확대
뱅키스 대학생 고객 대상 ‘대학생 클라스 레벨업’ 이벤트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대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뱅키스 대학생 클라스 레벨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학생 고객에게 금융·투자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주식계좌를 개설한 뱅키스 대학생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선착순 1만 명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한국투자증권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관련 안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매달 온라인 웹세미나를 열고 대학생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금융·투자 주제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5일에는 오프라인 프로그램 ‘오픈하우스’도 개최한다. 금융교육 특강과 함께 선배와의 대화, 채용설명회 등 대학생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하우스 현장에서는 투자지원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추첨을 통해 △100만 원 1명 △50만 원 1명 △20만 원 3명 △10만 원 10명에게 각각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한국투자증권은 단순한 투자 경험 제공을 넘어 미래 투자자인 대학생들의 금융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있는 투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대학생 서포터즈’,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등 대학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 주요 대학 20여 곳을 순회하는 ‘한투 캠퍼스 투어’를 통해 청년층 금융 문해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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