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연 3.5% 금리

(한양증권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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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양증권(001750)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한 투자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투자 한도는 개인 최대 1억 원, 법인 최대 10억 원이다.

판매는 이날부터 약 1개월간 진행되며, 총판매 한도 500억 원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기존과 신규 고객을 포함한 전 고객이며, 한양증권 4개 리테일 지점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한양증권은 향후 비대면 채널로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