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주 강세 지속…미래에셋생명·롯데손보 장중 상한가[핫종목]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미래에셋생명보험(085620)과 롯데손해보험(000400)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보험주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 12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2970원(23.95%) 오른 1만537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445원(17.62%)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은 지난 20일 종가 기준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 개장 직후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흥국화재해상보험(000540)(14.41%), 한화손해보험(000370)(4.62%), 삼성생명보험(032830)(6.39%), DB손해보험(5.30%) 등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증권, 금융, 유통 등 내수 업종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덜했던 보험주로의 순환매가 나타나는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또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제3차 상법 개정이 임박하며 자사주 비중이 높은 보험사 주가에도 긍정적 영항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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