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M&A 기업 150개사…주식매수청구금액 89.2% 급감
-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지난해 기업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장법인은 총 150개사로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M&A를 실시한 상장법인은 2024년(148개사) 대비 1.4% 증가한 150개사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 모두 전년 대비 1개사 증가해 각각 47개사, 103개사를 기록했다.
사유별로는 보면 △합병 129개사 △주식교환·이전 12개사 △영업양수도 9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상장법인이 예탁원을 통해 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전년(4993억 원) 대비 89.2% 감소한 540억 원으로 나타났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