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내정된 박진영…JYP 5% 껑충[핫종목]
애프터마켓서 5.28% 상승…한때 8만 돌파
-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JYP(035900) 주가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오후 3시 40분~8시) 거래에서 5% 넘게 급등하고 있다.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내정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9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후 5시 6분 기준 JYP는 전일 대비 4000원(5.29%) 상승한 7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8만 700원까지 치솟으면서 8만 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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