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상담 시간 오후 8시로 연장…신용대출상담팀도 신설

"상담 서비스 혁신·디지털 자산관리 고도화"

신한투자증권 여의도 TP타워 본사(신한투자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신한투자증권(008670)은 상담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디지털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상담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한 평일 오후 8시까지로 확대했다. 또 지난 3월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맞춰 고객지원센터 내 '전담 상담팀'을 신설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PB센터는 올해 3월 '신용대출상담팀'도 만들었다. 신용대출상담팀은 단순 대출 업무가 아닌 고객 재무 상황과 투자 목적에 맞는 건전한 투자 가이드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채팅 상담 서비스도 고도화했다. 지난 22일 새롭게 문을 연 채팅 상담 서비스는 고객 친화적인 사용자환경·경험(UI·UX)으로 사용성을 높이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담 어드바이저 지원' 기능으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담 서비스 혁신과 디지털 자산관리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oo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