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이 키운 삼양식품 95만원 터치…'황제주' 오르나[핫종목]
-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삼양식품(003230)이 개장 직후 95만 원을 넘어서면서 '황제주'(주가 100만 원 이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2분 삼양식품은 전일 대비 1만 1000원(1.19%) 오른 93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3.02% 오른 95만 4000원까지 오르면서 장중 최고가 기록을 다시 작성했다.
앞서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삼양식품에 대해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단기 밸류에이션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중장기 방향성 감안할 때 '매수 후 보유'(BUY and Hold) 전략을 유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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