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 법제화 안건 상정 불발…토큰株 '털썩'[핫종목]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자산 STO 포럼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자산 STO 포럼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토큰증권발행(STO) 법안 논의가 장기화될 전망에 관련 종목이 약세다.

21일 오전 9시51분 기준 갤럭시아 에스엠(011420)은 전일 대비 160원(7.21%) 내린 2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9.42%), 위메이드(112040)(-7.18%) 등이 모두 내림세다.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STO 관련 법안을 상정하지 않으면서 이번 회기 내 처리가 어려워졌기 떄문이다.

전날 소위회의에서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등이 발의한 STO 관련 법안은 모두 상정되지 않았다. 이에 그간 주가 상승을 견인해 온 STO제도 법제화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train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