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절세·채권 투자전략' 온라인 투자설명회

(유안타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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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유안타증권은 29일 오후 4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 '절세 투자전략 및 핫한 채권 시장, 동향은?'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비대면 웨비나(웹+세미나)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고객들의 과세표준 관리를 위한 절세 투자전략과,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는 채권 시장 동향을 살펴보고 적절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웨비나는 김영선 세무사가 '절세도 투자다!'라는 주제로 강연한 뒤 '핫한 채권 시장, 동향은?'에 대해 이종혁 KB자산운용 이사가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유튜브에서 유안타증권 검색 후 라이브 시청하기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컨설팅본부장은 "수익률 못지않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투자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금융상품 투자를 통한 효과적인 절세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연말 절세 투자전략 수립 및 금리 상승기 채권을 통한 효과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