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자산운용, 김태준 전무 신임 각자대표로 선임
- 정지형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브레인자산운용은 각자대표로 김태준 전무(49·사진)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주식운용본부, 고객지원본부, 경영관리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대신경제연구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을 거친 뒤 2012년 브레인자산운용에 합류했다.
이후 헤지펀드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고객 자산운용을 담당해왔다.
PE본부를 담당해 왔던 황상연 대표는 PE(기관전용사모펀드)와 함께 기존 메자닌, 비상장 일반사모펀드를 운용하는 대체투자본부와 리스크·컴플라이언스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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