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팃, 금융 전문지 주관 행사서 '가장 혁신적 기술' 선정

제7회 테크놀로지 어워드 2021

(퀀팃 제공)/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인공지능(AI) 핀테크 업체 퀀팃(Quantit)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아시안 프라이빗 뱅커가 주관한 행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아시안 프라이빗 뱅커는 '제7회 테크놀로지 어워드 2021'을 개최했다.

지난 2015년에 시작된 행사로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금융 기술 부문의 혁신과 성과를 축하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퀀팃은 "지난해 베타서비스를 거쳐 올해 2월 정식 출시한 디지털 자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라빗'(RABIT)의 기술성을 인정받았다"고 했다.

라빗은 가상자산 로버어드바이저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상자산의 변동성을 줄여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과 전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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