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에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부서장 선임

캠코 CI ⓒ 뉴스1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9일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을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1975년생으로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뒤 미래에셋증권 PF본부, 신한투자증권 부동산금융2부 및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 등을 역임했다.

캠코는 김 상임이사가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금융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캠코는 "김 신임 상임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 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bc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