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추석 맞이 동료·선후배에 손편지…1호는 강태영 행장
윤리공감우체통 운영…손편지로 감사·존중 나눈다
- 한병찬 기자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NH농협은행은 7일 추석을 맞아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 편지로 전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NH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오고 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캠페인에 1호 편지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강 행장은 편지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 편지로 마음을 나누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백 투 베이직 원리원칙'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윤리경영을 실천해 기본과 원칙을 굳건히 하는 조직문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강 은행장은 그간 '원리원칙 10계명'을 중심으로 윤리 문화 정착을 강조해 왔다.
bc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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