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유로머니 주관 'PB 어워즈' 2관왕…19번째 수상 기록
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최우수 가업승계상 수상
"손님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 바탕으로 시장 변화 선제적 대응"
- 한병찬 기자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하나은행이 유로머니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받으며 2005년부터 통산 19번째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하나은행은 28일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프라이빗 뱅킹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상을 동시에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로머니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의 △초고액자산가 대상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경영 승계를 위한 상속·증여 컨설팅 △고객 맞춤형 특화 상품과 서비스 등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손님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해 손님의 평생 금융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bc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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