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새출발기금 광고모델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발탁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025년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새출발기금 광고모델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캠코는 "포기하지 않고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신유빈 선수의 성장 스토리가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끝이 아닌 시작'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와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새출발기금은 채무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신용 회복과 재기를 돕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추심 중단 △상환 기간 연장 △금리 인하 △원금 조정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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