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 CMA 만들면 '연 3%' 우대금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선착순 15만명에게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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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대우 종합자산관리계좌(CMA)에 가입하면 최대 연 3%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 후 내년부터 연 1.1% 기본 금리가 적용된다.

미래에셋대우는 20일 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대우 CMA 계좌를 개설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말까지 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대우 CMA에 가입하면 최대 연 3%(세전) 우대금리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다. 선착순 15만명만 해당한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두 회사가 선보인 첫 합작 서비스"라면서 "고객 편의를 높일 뿐 아니라 우대금리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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