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물산·제일모직, 주가 '갈팡질팡'

(서울=뉴스1) 전보규 기자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주가가 합병 관련 주주총회 당일 갈지자를 그리고 있다.

1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300원(0.43%) 오른 6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의 주가는 3.61% 오른 7만1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2.6% 내린 6만7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간 제일모직은 0.26% 하락한 19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일모직의 주가도 삼성물산과 마찬가지로 전날보다 5.67% 높은 20만500원과 4.38% 낮은 18만5500원 사이를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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