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부사장에 심종극 전무 승진
- 이훈철 기자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심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옥스퍼드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줄곧 삼성생명에서 근무한 '삼성생명맨'이다.
그는 1994년 런던현지법인 해외투자 과장을 이후 재무기획팀 차장, 경영진단팀 상무, 소매금융사업부 사업부장 등을 거쳐 2011년 12월부터 전략영업본부 전무로 재직했다.
한편 신임 전무에는 복의순, 이승재 상무가 임명됐으며 신임 상무에는 김배식, 김선, 김영수, 노태훈, 류승진, 박민규, 박창규, 안재희, 최규상 씨 등이 승진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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