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자산, 강대권 주식운용본부장 영입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강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부터 최근까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주식운용업무를 담당해왔다.

그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재직기간 동안 공모펀드 등을 6년 동안 운용했고, 한국밸류10년투자중소형주펀드와 KIVAM Korea Value Fund(룩셈부르크 소재 역외펀드)의 대표 매니저로서 활동했다.

드림자산운용은 "강 신임 본부장은 철저한 시장 모니터링 및 면밀한 가치분석을 통해 투자기회를 포착하고 유연한 사고로 시장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드림자산운용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신임본부장을 영입한 만큼 고객들께 최상의 운용성과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