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말레이시아 중앙銀과 통화스왑 체결

(서울=뉴스1) 이현아 기자 = 이번 통화스왑계약 체결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은 무역결제 지원 등을 위해 5조원/150억링깃(약 47억달러 상당) 이내에서 상호간 자금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통화스왑계약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기가 돌아올 경우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이 가능하다.

한은 관계자는 "한-말레이시아 양국 중앙은행은 교역촉진 및 금융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경제 및 금융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hyun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