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생명, 하나은행 지점서 보험판매
- 배성민 기자
(서울=뉴스1) 배성민 기자 =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하나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를 맺는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 전국 650여 개 지점에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무배당)ELS마스터 변액보험’과 ‘(무배당)비바 즉시연금보험’이 판매된다.
'ELS마스터 변액보험’은 ELS마스터주가지수연계 재간접형 펀드를 통해 지수형 ELS에 분산 투자,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ELS에서 확보된 수익은 채권/채권형 펀드로 이전돼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1년 단위 확정금리(계약일로부터 매 1년간 확정)와 최저보증이율(가입 후 10년 이내 연복리 2.5%, 10년 이후 연복리 1.5%)을 적용한 ‘비바 즉시연금보험’도 하나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하나은행을 제휴사로 추가하면서, 현재 총 14개 방카슈랑스 제휴 은행 및 증권사의 전국 3350여 개 영업 지점을 통해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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