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부총재보 인사, 늦은것 아냐"
이어 김 총재는 "두 명의 인사가 있으려면 몇 자리가 바뀌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외부에서 오면 두 자리만 채우면 되지만 지금은 밑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동이 많다"며 "여러가지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yun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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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총재는 "두 명의 인사가 있으려면 몇 자리가 바뀌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외부에서 오면 두 자리만 채우면 되지만 지금은 밑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동이 많다"며 "여러가지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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