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나눔, 상반기 30여 차례 사회공헌 활동…7억원 상당 지원

상반기 총 5000여 명에게 나눔 지원

(빗썸 제공.)

(서울=뉴스1) 최재헌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 나눔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30여 차례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 나눔은 올해 상반기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빗썸 나눔은 상반기에만 총 5000여 명에게 나눔을 전했다. 지퍼형 후드, 에코백, 다이어리, 텀블러 등 생활용품과 연탄 3000장, 이불 세트 등 총 7억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빗썸 나눔은 상반기 동안 보훈 문화, 아동,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총 6차례 기관 표창을 받았다.

빗썸 나눔 관계자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지난 2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으로부터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chsn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