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스티스, 바이비트 상장 이후 상승…50%대 '쑥'[특징코인]
-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솔스티스가 해외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 상장된 이후 계속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3시 빗썸 기준 솔스티스(SLX)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50.87% 오른 433원이다.
솔스티스는 지난 22일 바이비트 현물 시장에 상장됐다. 바이비트에서 솔스티스를 거래하는 이용자들이 총 100만 SLX 규모의 보상 풀을 나눠 가질 수 있는 이벤트도 열렸다.
이에 솔스티스에 단기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솔스티스는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및 이자 지급 인프라다. 가상자산 SLX는 솔스티스의 유틸리티 토큰이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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