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예·적금 기본금리 0.2~0.25%p 인상…9월에만 2번째
거치식·적립식 예금, 재형저축 금리 올려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NH농협은행이 예·적금 기본 금리를 0.20~0.25%포인트(p) 인상한다. 농협은행의 수신 상품 금리 인상은 이달 들어 두 번째다.
농협은행은 23일부터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예·적금 기본금리를 0.20~0.25%p 인상한다고 밝혔다.
거치식 예금과 적립식 예금 금리는 0.20~0.25%p 올리며, 재형저축 금리는 0.25%p 인상한다.
농협은행 측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 실세 금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달 초 농협은행은 NH올원e예금 금리를 0.2~0.3%p 올린 바 있다.
ys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