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설 명절 대응 체계 점검…"24시간 모니터링"

"연휴에도 현장 지키는 직원 노고…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경기 의왕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 운영 계획을 보고 받고 있다. 2026.02.11 / 사진제공=농협은행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직원들을 만나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휴 기간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 은행장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농협은행은 매 연휴 때마다 급증하는 거래량에 대비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IT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대비해왔다. 올 설 명절 연휴에도 인프라 운영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강 은행장은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가 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의 밑거름이 된다"며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bc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