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0년 만에 재입점…KB국민은행, 선착순 '환율우대' 이벤트 연다
2014년 이후 재입점 기념 이벤트
- 신병남 기자
(서울=뉴스1) 신병남 기자 = KB국민은행은 내년 1월 초 인천국제공항 입점을 기념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쿠폰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매 영업일 오전 10시 이후에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룰렛을 돌리면 1000명의 고객이 92%에서 100%까지의 USD·JPY·EUR 통화 환율우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 10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 1·2여객터미널(T1·T2)과 탑승동에 은행·환전소를 운영할 수 있는 3개 사업권의 우선협상대상자를 각각 선정한 가운데, 가장 입지가 좋다고 평가받는 제1사업권을 KB국민은행이 따냈다. KB국민은행이 인천국제공항에 입점하는 건 지난 2014년 이후 10년만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입점의 기쁨을 고객과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fellsi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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