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더벅머리 쇼트커트…여전한 보이시 매력 [N해외연예]

크리스틴 스튜어트 / Splash News ⓒ 뉴스1
크리스틴 스튜어트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을 포착했다.

사진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쪽 어깨에 커다란 백팩을 메고 있는 모습으로, 선글라스에 청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듯한 짧은 더벅머리 스타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보이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990년 4월생으로 만 36세다. 국내에서는 영화 '트와일라잇'(2008) '뉴 문'(2009) '이클립스'(2010) '브레이킹 던 part1'(2011) '브레이킹 던 part2'(2012) '스펜서'(2021) 등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올해 1월 개봉한 자신의 연출작 '물의 연대기'로도 관객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