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남편과 시사회 참석…배꼽까지 내려온 브이넥 '핫' [N해외연예]

두아 리파, 칼럼 터너/사진=스플래시
두아 리파, 칼럼 터너/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 스타 두아 리파가 남편 칼럼 터너와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4일(한국 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뉴욕 SVA에서 진행된 한 시사회에 등장한 두아 리파와 그의 남편 칼럼 터너를 포착해 보도했다.

두아 리파는 이날 배꼽까지 내려온 파격적인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를 발산했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노출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남편 칼럼 터너는 깔끔한 슈트를 입고 두아 리파 곁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두아 리파는 지난 5월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터너와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열애해왔다.

두아 리파는 코소보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2015년 데뷔했다. '비 더 원'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2017년 발표한 '뉴 룰스'로 영국 오피셜 차트 1위, 빌보드 '핫 100' 6위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원 키스' '돈트 스타트 나우' '레버테이팅' '댄스 더 나이트' 등의 곡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총 3번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칼럼 터너는 2010년 모델로 데뷔해 2011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2016년 드라마 '전쟁과 평화', 2018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