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어딜봐서 67세…과감한 란제리룩 완벽 소화한 디바

[N해외연예]

마돈나/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세계적 팝가수 마돈나(67)가 과감한 란제리룩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애프터파티에 참석한 마돈나의 사진을 찍어 보도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하의를 드러낸 란제리룩에 망사 스타킹, 부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6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핫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돈나는 195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67세다. 마돈나는 80년대와 90년대를 주름 잡은 팝스타로 세계적으로 총 4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머티리얼 걸' '라이크 어 버진' '보그'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