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들 둔' 85세 알 파치노, 시사회서 정정한 모습…카리스마 여전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할리우드 거장 배우 알 파치노(85)가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8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 맨스 와이어'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알 파치노는 '데드 맨스 와이어'에 출연자로서 해당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 섰다.
알 파치노는 85세임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여전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모습. 검은 재킷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그는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 파치노는 지난 2023년 53세 연하 여자 친구 누어 알팔라 사이에서 넷째 아들 로만 파치노를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채 헤어졌고 양육권은 누어 알팔라가 가졌다. 알 파치노는 누어 알팔라에게 선불로 11만 달러(약 1억 6000만 원)를 지불했으며 양육비로 월 3만 달러(약 4300만 원)를 지불하고 있다.
알 파치노는 공식적으로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앞선 연인들과의 관계에서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로만 파치노는 그의 네 번째 자녀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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