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나탈리 포트먼, 과감 모노키니 자태…새해 첫날 바다 수영

[N해외연예]

나탈리 포트먼 / Splash News ⓒ 뉴스1
나탈리 포트먼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먼(44)의 새해 첫날 일상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나탈리 포트먼이 지난 1일 카리브해에 위치한 프랑스령 생바르텔레미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탈리 포트먼은 새해 첫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탄탄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탈리 포트먼은 지난 1994년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스타워즈' 시리즈를 비롯해 '클로저'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토르' 시리즈를 통해서도 많은 관객을 만났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