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로 간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5…릴리 콜린스 포착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릴리 콜린스가 '에밀리' 모드에 돌입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최근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촬영 현장을 포착했다.
사진에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주역인 릴리 콜린스와 애슐리 박 등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인기 드라마의 촬영 현장이 공개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도트무늬 짧은 투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에밀리로 변신했다. 유독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릴리 콜린스는 2017년 인터뷰에서 과거 거식증 등 식이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릴리 콜린스가 출연하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꿈의 직장을 위해 파리로 온 에밀리가 사랑과 일에서 인생 최대의 선택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0년 시즌1이 성공을 거뒀고 이후 시즌4까지 인기리에 방송됐다. 현재 시즌5 촬영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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