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육아 중 외출…덥수룩 수염·타투 가득 상체 노출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저스틴 비버가 친구들과의 모임에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1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미국 뉴욕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에 나선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분홍색 골무 비니를 쓴 채 타투가 가득한 상체를 노출한 모습이다. 덥수룩한 수염도 눈길을 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두 달 뒤 결혼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남편의 성을 따르는 관습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헤일리 비버로 바꿨다. 헤일리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그해 8월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낳았다. 저스틴 비버는 현재 약 5개월 된 아이를 육아 중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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