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불륜설에 휩싸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밝은 근황 포착 [N해외연예]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혼 후 불륜설에 휩싸였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연인 에단 슬레이터가 출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팸어랏'(Spamalot)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블랙드레스를 입고 진주귀걸이를 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그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7월 남편 달튼 고메즈와 이혼설이 흘러나온 뒤, 10월 합의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그 사이 아리아나 그란데는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특히 에단 슬레이터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관계가 알려진 뒤 아내 릴리 제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해 비판 받았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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