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두 딸과 함께…대단한 미모의 모녀들 [N해외연예]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할리우드 톱배우 니콜 키드먼(56)이 두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니콜 키드먼이 장녀 선데이 로즈 키드먼어번(15), 차녀 페이스 마거릿 키드먼어번(12)고 함께 호주 시드니 공항에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 키드먼과 두 딸은 미국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드니 공항을 거쳐가고 있다. 캡모자부터 재킷, 조거팬츠까지 올블랙 착장을 완성한 키드먼은 체크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 옆에 있는 캐주얼(평상복) 복장의 두 딸은 모친을 꼭 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로 영화 '폭풍의 질주'로 데뷔했다.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도 받으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키드먼은 지난 1990년 톱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했으며 2001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