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캇, 제너와 결별했지만 '딸 바보' 여전…스토미와 즐긴 아빠의 날[N해외연예]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래퍼 트래비스 스캇이 딸 스토미와 함께 아빠의 날을 함께 했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7일(현지시간) 트래비스 스캇이 딸 스토미와 함께 아빠의 날을 맞아 영국 런던의 전망 시설인 런던 아이를 타러 가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스토미는 얼굴에 불가사리 모양의 페인팅을 하고 있다. 스캇은 한껏 들뜬 스토미를 안고 걸어가며 평소 시크한 래퍼와는 달리, 딸 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스토미는 이날 오후 엄마인 카일리 제너의 전용기를 타고 아빠 스캇이 있는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
한편 스캇과 제너는 2017년 만남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딸 스토미 웹스터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별거와 재결합을 반복하던 중 지난해 아들 아이레 웹스터를 얻었다. 현재 두 사람은 결별한 상태이며 스캇은 지난해 10월 모델 로진 카와 불륜설이 일기도 했다. 제너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수차례 서로의 집을 오가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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