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리한나, 배 드러낸 크롭톱 패션…연인 손 꼭 잡고 [N해외연예]

리한나, 에이셉라키 / 사진 = Splash news 제공
리한나, 에이셉라키 / 사진 = Splash news 제공
리한나, 에이셉라키 / 사진 = Splash news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팝스타 리한나가 연인 에이셉라키와 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서 포착한 리한나와 에이셉라키의 사진을 공개했다.

리한나 에이셉라키는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걷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리한나는 배가 드러나는 크롭톱 패션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지난 2012년 초 음악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21년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2022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은 하지 않은 상태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리한나는 둘째를 임신한 몸으로 지난 2월 2023 슈퍼볼 하프타임쇼 무대에 섰으며, 지난 12일 열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참석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