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 두 아들과 호주서 서핑…'토르'의 성난 등근육 [N해외연예]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호주 출신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헴스워스(40)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8일(현지시간) 호주의 바이런 베이에서 크리스 헴스워스가 가족들과 서핑을 즐기러 가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그의 두 쌍둥이 아들 사샤, 트리스탄과 함께 가족 서핑을 위해 바이런 베이 바다로 향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서핑은 나의 가족에게 최고의 기억을 안겨주었다, 서핑은 내 정체성 중 하나다"라며 서핑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마블 영화 시리즈 '토르'로 잘 알려진 크리스 헴스워스는 지난 2010년 배우 엘사 파타키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인디아 로즈와 쌍둥이 아들 사샤, 트리스탄을 두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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