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가족 모임…전 남편 올랜도 블룸 아들까지 [N해외연예]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모델 미란다 커가 남편인 스냅챗 설립자 에반 스피겔 및 세 아이들과 가족 모임을 가졌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리스주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부부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차림의 미란다 커가 막내 아들 마일즈를 품에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아이들과 전용기를 이용해 LA에 도착하는 모습도 담겼다. 미란다 커는 막내 아들과 함께 이동했으며, 에반 스피겔은 다른 두 아들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걷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낳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이후 미란다 커는지난 2017년 미란다 커는 미국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해 2018년 하트 스피겔, 2019년 마일스 스피겔 등 두 아들을 얻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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