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알 파치노 20대 연인, 부촌 베벌리힐스 포착…글래머 몸매 [N해외연예]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알 파치노(82)의 연인인 TV 프로듀서 누어 알팔라(29)가 부촌 베벌리 힐스에서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LA의 베벌리 힐스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나온 누어 알팔라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993년생인 누어 알팔라는 몸에 밀착된 상의와 진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휴대전화만 든 편안한 모습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어 알팔라는 방송 프로듀서로 믹 재거,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올드맨'들과 열애설로 유명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알 파치노와 열애설이 꾸준히 제기됐으며 데이트 장면이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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