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남편과 손잡고 산책…여전히 달달한 신혼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남편 쿡 마로니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5일(현지 시간) 로렌스가 남편 마로니와 뉴욕의 한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낀 채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에 나선 로렌스에 시선이 쏠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으면 지난 2월 첫 아이를 얻었다.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로렌스는 지난 2006년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해 '엑스맨' 시리즈와 '헝거게임' 시리즈, 2016년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조이', '마더!'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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