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연인' 브루나 비앙카르디, 비키니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 [N해외연예]

사진=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의 연인이자, 인플루언서인 브루나 비앙카르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브루나 비앙카르디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사진 속 브루나 비앙카르디는 블랙 비키니는 입고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그는 불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이마르와 브루나 비앙카르디는 지난해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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